이 사이트를 만들며
나만의 공간을 만들기로 한 이유와, 그 과정에서 내린 결정들
·1 min read#meta#frontend
이 글은 샘플입니다. 사이트의 모든 조판 요소(제목, 코드, 표, 인용)를 검증하는 역할을 겸합니다.
왜 만드는가
블로그 플랫폼은 많다. 그런데도 직접 만드는 이유는 하나다. 이곳은 글을 올리는 곳이면서 동시에 나를 소개하는 첫 화면이기 때문이다. 플랫폼 위의 글은 플랫폼의 얼굴을 하고 있지만, 내 도메인 위의 글은 내 얼굴을 하고 있다.
기술적인 결정들
아티클만 마크다운으로
자주 바뀌는 것과 바뀌지 않는 것을 분리했다. 글은 계속 쌓이므로 .md 파일로 관리하고, About과 포트폴리오는 한번 쓰면 잘 고치지 않으므로 React 컴포넌트에 하드코딩했다.
const articles = getAllArticles()
const latest = articles[0]절제된 디자인
| 원칙 | 적용 |
|---|---|
| 단일 액센트 | 보라 하나만 사용 |
| 타이포 우선 | Pretendard + JetBrains Mono |
| 모션 최소화 | 250ms 이하 트랜지션만 |
앞으로
글이 쌓이는 속도가 이 사이트의 성공 지표다. md 파일 하나 추가하고 push하면 끝. 그 이상의 마찰은 전부 실패로 간주한다.